이정후 공항에 ‘1시간 억류’되는 해프닝 겪어…하원의원까지 나서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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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LA국제공항에 1시간 억류됐던 사실이 알려졌다.
스포츠 전문매체 야후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이정후가 서류 문제로 공항에 잠시 억류됐다"고 보도했다.
야후스포츠는 "억류에 관한 구체적인 사유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는 '정치적인 문제는 전혀 아니'라고 했다"며 "이정후는 얼마 지나지 않아 풀려났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원까지 나서 상황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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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매체 야후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이정후가 서류 문제로 공항에 잠시 억류됐다”고 보도했다.
이정후는 21일 소속팀 샌프란시스코에 합류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떠나 LA국제공항으로 향했다. 입국 과정에서 서류상의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후는 3주 뒤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열리는 스프링 트레이닝에 참가해 2026시즌을 본격 준비할 계획이다. 그는 지난해 정규시즌 15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6, 8홈런, 55타점, 10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34를 기록했다. 2024시즌 어깨 부상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쳤기에 빅리그 3년차, 풀타임 2년차인 올해의 활약이 중요할 듯하다.
이정후는 21일 미국으로 떠나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훨씬 발전에서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기복 없는 시즌을 보내고 싶다. 또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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