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단독주택서 부탄가스 폭발… 이재민 2명 발생

추정현 기자 2026. 1. 2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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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부천소방서

부천 한 단독주택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7분쯤 부천시 소사구 2층 규모 단독주택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유리창과 TV 등이 파손됐다.

소방당국은 부천시와 협의해 60대 집주인 등 거주자 2명이 임시 숙박업소에 머물 수 있게 지원했다.

소방당국은 베란다에 있던 부탄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추정현 기자 chu3636@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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