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올해 세무사 700명 이상 뽑는다…4월25일 1차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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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무사시험 합격 인원이 최소 700명을 넘을 전망이다.
국세청은 지난 20일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제63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과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세무사 최소합격인원은 세무사 수급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0명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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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7월18일…최소인원 넘어도 동점자 전원 합격

[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올해 세무사시험 합격 인원이 최소 700명을 넘을 전망이다.
국세청은 지난 20일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제63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과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세무사 최소합격인원은 세무사 수급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00명으로 결정했다.
세무사 최소합격인원은 2002년부터 2007년까지 700명으로 유지되다 2008년부터 2018년까지 630명으로 줄었지만 2019년부터 다시 700명으로 늘어 8년째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세무사 자격시험은 각 과목 100점 만점 기준으로 과목당 40점 이상을 득점하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충족한 응시자를 최종합격자로 결정한다.
다만 일반응시자 합격자가 최소합격인원 700명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전 과목 평균 60점 미만이더라도 과목당 40점 이상자 중 평균점수 고득점자 순으로 700명까지 합격자로 결정한다.
이 과정에서 동점자가 발생해 최소합격인원을 넘는 경우에는 동점자 전원을 합격자로 결정한다.
올해 세무사 자격시험 1차 시험은 4월25일, 2차 시험은 7월18일에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응시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운영하는 국가자격시험 누리집(www.Q-net.or.kr/site/semu)에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1차 시험 원서접수 기간은 3월23~27일이다. 2차 시험 원서접수 기간은 6월15~19일이다.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국가자격시험 누리집(www.Q-net.or.kr/site/semu)에 23일 공고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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