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해외서 짐 반은 잃어버렸는데‥아이 생긴 후 정신 똑바로 차려”(라디오쇼)

박수인 2026. 1. 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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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이현이가 여행 중 소지품을 잃어버린 적이 많았다고 밝혔다.

빽가는 "여행 가면 휴대폰 택시에 두고 내리고 비싼 카메라도 택시에 두고 내렸는데 다행히 연동해서 찾고 경찰서 가서 신고하고 그랬다. 해외 가서 뭘 그렇게 잃어버린다. 비행기 밖에서 대기하던 곳에 휴대폰을 두고 온 거다. 휴대폰 없이 해외에 못 나가지 않나. 그런데 이미 비행기에 들어가면 못 나간다는 거다. 그래서 부탁을 드렸다. 직원 분께서 찾아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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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공식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빽가, 이현이가 여행 중 소지품을 잃어버린 적이 많았다고 밝혔다.

1월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소신발언'에는 코요태 빽가,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빽가는 "여행 가면 휴대폰 택시에 두고 내리고 비싼 카메라도 택시에 두고 내렸는데 다행히 연동해서 찾고 경찰서 가서 신고하고 그랬다. 해외 가서 뭘 그렇게 잃어버린다. 비행기 밖에서 대기하던 곳에 휴대폰을 두고 온 거다. 휴대폰 없이 해외에 못 나가지 않나. 그런데 이미 비행기에 들어가면 못 나간다는 거다. 그래서 부탁을 드렸다. 직원 분께서 찾아주셨다"고 말했다.

결혼 전에 덜렁거리는 스타일이었다는 이현이는 "해외에서 일할 때 짐 반은 잃어버렸는데 결혼하고 애가 생기니까 제가 정신을 안 잡으면 여행이 불가능해서 요즘에는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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