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어스테크놀로지, '씽크 커넥티드 허브' 개소…스마트병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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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는 자사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의 안정적 확산과 운영 고도화를 위한 '씽크 커넥티드 허브'(thynC Connected Hub)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씨어스테크놀로지 강대엽 부사장(CSO)은 "씽크 커넥티드 허브는 단순한 운영센터가 아니라, 스마트 병동 관리 솔루션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운영·소통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운영의 컨트롤타워"라며 "앞으로 병상 확대, 서비스 고도화, 신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연계까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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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테크놀로지(458870)는 자사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의 안정적 확산과 운영 고도화를 위한 '씽크 커넥티드 허브'(thynC Connected Hub)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씨어스 주요 임직원을 비롯해 판매사인 대웅제약 및 스마트 병동 솔루션 파트너사들이 참석해 신규 허브의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씽크 커넥티드 허브는 씽크 플랫폼의 설치·운영·물류·고객관리 및 스마트 병동 솔루션 연동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운영 센터 역할을 한다. 회사는 자사가 제공하는 입원환자 모니터링 서비스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장 요구와 의료진의 워크플로우 개선을 지원하며, 서비스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사업화를 목표로 준비해 왔다.
웨어러블 AI 기반 입원환자 모니터링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데 이어,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전용 운영 센터까지 구축한 사례 역시 씨어스가 처음이다. 씨어스는 2025년 한 해 동안 약 1만2천 병상에 씽크를 구축하며 국내 스마트 병동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했다.
회사는 올해 전년 대비 가파른 성장세에 맞춰 병상 설치와 운영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씽크 커넥티드 허브는 이러한 설치 규모 확대와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인 셈이다.
특히 영업, 고객관리, 물류, 서비스 운영, 솔루션 연동 등의 기능을 개별 조직이 아닌 '하나의 연결된 구조'로 운영함으로써, 병원 및 병동 단위의 실시간 대응, 안정적인 솔루션 운영,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병상수가 빠르게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의료 현장의 혼선 없이 확장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앞으로도 씨어스는 국내 입원환자 모니터링 및 스마트 병동 관리 시장에서 이미 구축한 선도적 1위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병상 확대와 운영 표준화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퇴원 환자 및 재택 관리 영역까지 아우르는 확장형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씨어스테크놀로지 강대엽 부사장(CSO)은 "씽크 커넥티드 허브는 단순한 운영센터가 아니라, 스마트 병동 관리 솔루션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운영·소통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운영의 컨트롤타워"라며 "앞으로 병상 확대, 서비스 고도화, 신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연계까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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