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준우승→100억 강백호 합류' 한화 김경문호, 23일 호주 출국…신인 오재원 포함, 하주석도 간다
이정원 기자 2026. 1. 22. 11:02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화 이글스가 23일 2026 호주-일본 스프링캠프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한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선수단은 코칭스태프 17명, 선수 46명 등 총 63명 규모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을 꾸렸다.
신인으로는 내야수 최유빈, 외야수 오재원이 1군 캠프에 이름을 올렸다.
선수단은 24일 휴식을 취한 뒤 25일부터 본격 스프링캠프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화는 이번 호주 1차 캠프에서 수비, 주루 등 강도 높은 팀플레이 훈련을 진행한 뒤 내달 13~15일 현지 멜버른 에이시스와 3연전으로 실전 대비에 나선다.
이어 19일 2차 캠프지인 오키나와에 도착, WBC 국가대표팀, 요미우리 자이언츠 등 일본 프로야구팀, KBO 팀들과 9차례의 연습경기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뒤 오는 3월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계획이다.
한편,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는 호주 현지로 직접 합류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선강탈 파격 동탄룩' 김현영 치어리더 시선 올킬 리허설 현장 [치얼UP영상]
- "대리모 출산은 숨길 일 아냐"…메건 트레이너, 셋째 득녀 소감[해외이슈]
- "1회 5억" 스폰 제안받은 맹승지, 공공장소에서 '오열' 왜?
- "죽기전 성관계 한번만", 휴가 중 흉기 들고 성폭행 군인 "징역 13년에 상고"
- "여자 신체부위처럼…" 망측하다고 난리 난 파바 '베쫀볼' 모양
- 홍진영, 벗으면 장난 아니라더니…글래머 몸매→임신설 종결
- "'일타강사' 이혼 요구에 술병으로 머리 쳐 살해", 50대 아내 징역 25년
- "여성 엉덩이 140회 촬영"… 여친 손잡고 다른 손으로 몰카 찍은 남성
- "의사 남편 불륜, 상간녀와 나체 사진 찍다 성범죄자 몰려" 억울한 아내
- "침실서 변태적 성행위 강요" 남편, 밖에선 전문직 엘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