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단독주택서 휴대용 부탄가스 폭발…이재민 2명 발생
황정환 2026. 1. 22. 10:31
![부탄가스 폭발 현장 [부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yonhap/20260122103143601lhuv.jpg)
(부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경기 부천의 한 단독주택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해 이재민 2명이 발생했다.
22일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7분께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유리창과 TV 등이 파손됐다.
소방은 현장에서 안전조치를 한 뒤 부천시와 협의해 60대 집주인을 비롯한 주택 거주자 2명이 임시로 숙박업소에 머물 수 있게 지원했다.
소방 당국은 베란다에 있던 부탄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hw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살 딸 태운 채 순찰차 들이받은 40대 여성 응급입원 조치 | 연합뉴스
- [월드컵] '한국전 교체출전' 남아공 MF 애덤스, 25세로 사망 | 연합뉴스
- 피부색 외국인 같다고…아기 2명이나 유기한 부부 징역형 집유 | 연합뉴스
- 보온병 속 수천만원 밀반출하려다 덜미…인천공항 단속 60%↑ | 연합뉴스
- '시승한다더니…' 오토바이 받아 그대로 달아난 50대 실형 | 연합뉴스
- 맥도날드, '모델 손흥민' 국내 광고…경쟁사 계약 충돌 해소 | 연합뉴스
- 조국, '일베 표현 감별' 논란에 "리센느가 일베라고 한 적 없어" | 연합뉴스
- [월드컵] 잉글랜드 동점골 오심 논란…"골킥이 카메라 케이블 맞았다" | 연합뉴스
- "목줄 안 했다" 오해해 견주에 우산 휘두른 70대 벌금형 | 연합뉴스
- 관음보살이 맺어준 짝…'나는 절로, 낙산사' 커플 5쌍 탄생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