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서울색’ 첫 홍보대사 발탁…모닝 옐로우 에너지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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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키가 서울시 도시색 '서울색'의 첫 홍보대사로 발탁되며 서울의 매력을 전한다.
키키는 21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키키는 서울시가 새롭게 정립한 도시색 '서울색'을 알리는 첫 홍보대사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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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는 21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서울색’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키키는 서울시가 새롭게 정립한 도시색 ‘서울색’을 알리는 첫 홍보대사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키키는 “서울을 물들이는 ‘서울색’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이라며 “티키를 비롯해 키키와 저희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 덕분에 이렇게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서울색’을 알리고 좋은 영향력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키키는 올해 ‘서울색’으로 선정된 ‘모닝 옐로우’와의 시너지도 언급했다. 키키는 “아침 해의 활력을 담은 ‘모닝 옐로우’처럼 곧 있을 컴백 활동으로도 저희의 에너지를 전해드릴 테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서울색’은 디지털 환경 확산 등 변화에 맞춰 서울시가 새롭게 정립한 도시색으로, 축제와 행사, 제품, 시각 정보, 공간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서울색’을 기반으로 한 조명 연출 ‘서울빛’은 주요 랜드마크와 야간 명소에 적용돼 서울의 활기찬 이미지를 만든다.
아침 해에서 느껴지는 평온과 활력을 담은 ‘모닝 옐로우’가 올해의 ‘서울색’으로 선정된 가운데, 키키가 첫 홍보대사로 나서며 상징성을 더했다. 키키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서울색’과 ‘서울빛’의 의미와 매력을 국내외에 알릴 예정이다.
키키는 지난해 3월 데뷔곡 ‘I DO ME’로 13일 만에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후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고,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신인 여자아이돌 부문에서도 정상에 섰다. 데뷔 첫해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 7개를 포함해 총 13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키키는 구글 ‘올해의 검색’에서 검색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K팝 신예로 이름을 올렸고, 미국 빌보드와 할리우드 리포터, 영국 NME 등 외신의 주목도 받았다.
키키는 26일 오후 6시 미니 2집 ‘Delulu Pack’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404 (New Era)’로 컴백 활동에 나선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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