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보통주 비싸다…우선주로 눈 돌린 초고수들[주식 초고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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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22일 오전 엘앤에프, 현대차2우B, 삼성전기, 기아, 펩트론, 포스코홀딩스, 하이젠알앤엠, 에프에스티, 현대건설, 알지노믹스 등을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초고수들이 순매도한 종목은 현대차우, 삼성전자, 알테오젠,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두산에너빌리티, 두산, 대한전선, 올릭스, SK, LG화학 등이었다.
한편 이날 오전 주식 초고수들이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현대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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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22일 오전 엘앤에프, 현대차2우B, 삼성전기, 기아, 펩트론, 포스코홀딩스, 하이젠알앤엠, 에프에스티, 현대건설, 알지노믹스 등을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초고수들이 순매도한 종목은 현대차우, 삼성전자, 알테오젠, 이엔에프테크놀로지, 두산에너빌리티, 두산, 대한전선, 올릭스, SK, LG화학 등이었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이후 수익성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가격 변동성 등 외부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재고 부담 완화와 비용 구조 개선 효과가 반영되며 실적 저점을 통과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4분기에도 흑자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 우선주 가운데 하나인 현대차2우B의 매수세도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날 오전 삼성증권은 현대차 목표 주가를 기존 65만원에서 85만원으로 높였다. 현대차가 그룹 로봇 생태계에서 주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따라 보통주 투자가 부담스러운 투자자들 가운데 일부는 상대적으로 주당 가격이 저렴한 우선주에 투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대차우는 이날 오전 장중 전 거래일 대비 0.2% 오른 3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배당 매력과 상대적 저평가 인식으로 초고수들의 우선주 매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반대로 이에 따른 시세차익을 노리며 우선주 매도에 나서는 투자자들도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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