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IMM희망재단, 협력사 자녀 39명에 장학금 4300만원 전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IMM 희망재단과 함께 바스(Bath) 시공 협력사 직원의 중·고등·대학생 자녀 39명에게 '2025년 희망 장학금' 총 4300여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샘과 IMM 희망재단은 협력사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우수한 인재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시공 협력사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주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희망 장학금' 지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IMM 희망재단과 함께 바스(Bath) 시공 협력사 직원의 중·고등·대학생 자녀 39명에게 ‘2025년 희망 장학금’ 총 4300여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샘과 IMM 희망재단은 협력사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우수한 인재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시공 협력사 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주고 있다.
장학금은 2013년 설립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IMM 희망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한샘과 IMM 희망재단은 동반성장과 ESG 경영을 구체화하기 위해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협력사 가족의 복리후생까지 지원하는 상생 모델을 함께 구축해 나가고 있다.
김유진 한샘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시는 협력사 가족분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샘은 동반성장 전담 부서를 통해 협력사와의 공정거래 및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협력사 대상 저금리 대출 제도인 ‘상생펀드’ 운영, 기술자료 임치 수수료 지원을 통한 협력사 기술 보호 강화 등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 노력을 통해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가구업계 최초로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하기도 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억 더 주셔야겠어요"…40대 직장인, 중개소 갔다가 '깜짝' [돈앤톡]
- 가성비 따진다지만 "여행 가면 제대로"…호텔로 몰린다 [트래블톡]
- "설마했는데 월급까지" 급여 밀리고 점포엔 빨간딱지…홈플러스 어쩌나 [이슈+]
- 두쫀쿠 인기, 가격 폭등에…"직접 만들겠다"
- "매달 90만원씩 나가요"…원룸 월세 7개월 연속 가장 비싼 동네
- '兆 단위' 아닌 수천억대 계약 소식에…알테오젠 16%대 급락
- "테슬라 상대할 유일한 업체"…현대차 주가 '파격 전망' [종목+]
- [단독] 주택 공급 총력전…60년 만에 軍 골프장도 뒤엎는다
- 망해가던 미국 광물회사...트럼프 중국 떄리기에 부활조짐
- "이 가격에 따라올 차가 없다"…美 아빠들도 난리난 팰리세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