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골' 노리는 호날두, 통산 960호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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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축구계를 양분화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통산 960호골을 기록하며 1000골까지 40골을 남기게 됐다.
이날 승리로 12승1무3패(승점 37)가 된 알나스르는 한 경기 덜 치른 1위 알힐랄(승점 41)과의 승점 차를 좁혔다.
이후 알나스르는 후반 23분 자말 하르카스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1점 차 리드를 잘 지키며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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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AP/뉴시스] 알 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9일(현지 시간) 홍콩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사우디 슈퍼컵 준결승전 알 이티하드와 경기 중 공을 쫓고 있다. 호날두는 후반 17분 팀의 두 번째 골에 도움을 기록했고 알 나스르는 2-1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2025.08.20.](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2/newsis/20260122095042326izgo.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축구계를 양분화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통산 960호골을 기록하며 1000골까지 40골을 남기게 됐다.
알나스르는 22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아브하의 프린스 술탄 빈 압둘 아지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다막FC와의 2025~20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리그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12승1무3패(승점 37)가 된 알나스르는 한 경기 덜 치른 1위 알힐랄(승점 41)과의 승점 차를 좁혔다.
알나스르는 전반 5분 압둘라흐만 가레브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그리고 후반 5분 호날두가 결승골을 기록했다.
포르투갈 대표팀 후배인 주앙 펠릭스의 패스를 받은 호날두는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날 득점으로 통산 960호골(프로팀 817골·A매치 143골) 고지를 밟았다.
호날두가 목표로 하는 1000골까지 40골만 남겨놓았다.
이후 알나스르는 후반 23분 자말 하르카스에게 만회골을 내줬지만, 1점 차 리드를 잘 지키며 승리를 거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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