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올해 축·수산 분야에 93억2000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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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은 올해 축·수산 분야 48개 보조사업에 총 93억2000만 원을 투입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축산정책 분야(한우, 양돈, 악취 저감, 후계농 등) 18억7300만 원 △축·수산 진흥 분야(가금, 양봉, 조사료, 수산 등) 24억6500만 원 등이다.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축산법에 따른 축산업 허가·등록된 축산농가로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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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올해 축·수산 분야 48개 보조사업에 총 93억2000만 원을 투입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축산정책 분야(한우, 양돈, 악취 저감, 후계농 등) 18억7300만 원 △축·수산 진흥 분야(가금, 양봉, 조사료, 수산 등) 24억6500만 원 등이다.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축산법에 따른 축산업 허가·등록된 축산농가로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가 결정된다.
군 관계자는 "축종별 맞춤 지원사업으로 농가의 소득과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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