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설향딸기’ 원료 활용 베이커리 4종 출시

방재혁 기자 2026. 1. 2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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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이 겨울 인기 과일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4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논산 지역 농가에서 수확한 '설향딸기'를 원료로 사용했다.

삼립은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겨울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립 관계자는 "겨울에 가장 맛있는 설향딸기를 베이커리에 접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구현한 딸기 디저트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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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이 겨울 인기 과일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4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SPC삼립이 겨울 인기 과일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4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 4종 제품 이미지. /SPC삼립 제공

이번 신제품은 국내 논산 지역 농가에서 수확한 ‘설향딸기’를 원료로 사용했다. 당도가 높고 산도가 적절히 조화돼 베이커리 원료로 주로 사용된다.

신제품은 ‘설향딸기 상큼 크림빵’, ‘설향딸기 상큼 요팡’, ‘설향딸기 상큼 샌드케익’, ‘설향딸기 상큼 꾸덕파이’ 등이다. 슈퍼마켓, 편의점, 대형마트 등 다양한 채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삼립은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겨울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베이커리, 스낵 등 5종을 선보였다.

삼립 관계자는 “겨울에 가장 맛있는 설향딸기를 베이커리에 접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구현한 딸기 디저트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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