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양세형, 무식 탄로…'맞춤법 실수' 딱 걸렸다 ('전참시')

이유민 기자 2026. 1. 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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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형의 아침 풍경이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시청자 앞에 펼쳐진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의 터줏대감 양세형이 '뇌섹남'을 꿈꾸는 새해 루틴을 전격 공개한다.

완전히 달라진 그의 아침 루틴과 새해 목표 달성기는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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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개그맨 양세형의 아침 풍경이 이전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시청자 앞에 펼쳐진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의 터줏대감 양세형이 '뇌섹남'을 꿈꾸는 새해 루틴을 전격 공개한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무려 11가지 목표를 세운 양세형의 달라진 오전 일과가 그려진다. 열독부터 웰다잉 지도사 자격증 취득까지, 자기계발에 진심인 그의 '역대급 목표 리스트'가 공개되며 참견인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MBC

양세형의 하루는 지성미가 물씬 풍기는 독서 시간으로 시작된다. 스타일리스트 변진수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신문이나 책을 들고만 다니는 줄 알았는데, 요즘은 집에서도 대기실에서도 진짜 읽더라"며 달라진 모습을 증언했다. 실제로 양세형은 집 안에서 책을 읽고,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웰다잉 지도사 자격증 공부에 매진하는 등 '갓생'의 정석을 보여준다.

그러나 완벽해 보이는 루틴 속에서도 귀여운 허점은 빠지지 않았다. 독서 중 기초적인 단어 뜻을 찾아보는 장면과 화이트보드에 빼곡히 적힌 메모 속 맞춤법 실수가 포착되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지성미를 뽐내려다 의도치 않게 드러난 '허당 국어 실력'에 참견인들 역시 폭소를 터뜨렸다.

생활 습관 역시 남다르다. 반쯤 남은 손세정제에 물을 채워 다시 쓰고, 아이스크림을 3분의 1로 나눠 먹는 등 철저한 절약 습관이 공개됐다. '100억대 건물주'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소소한 생활비까지 아끼는 모습에 출연진들은 "도대체 얼마나 더 성공하려는 거냐"며 혀를 내둘렀다.

지성미와 허당미, 알뜰함까지 오가는 양세형의 '갓생 살이'는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안길 전망이다. 완전히 달라진 그의 아침 루틴과 새해 목표 달성기는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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