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경제] 도수 낮아지는 소주 / 현대차 시총 100조 원 / 공인중개사 개업 최소

2026. 1. 2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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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유통되는 소주들의 알코올 도수가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알코올 도수를 기존 16도에서 15.7도로 낮추 부드러운 맛을 더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회사의 소주 '처음처럼'도 지난 2006년부터 20도에서 8차례에 걸쳐 16도까지 떨어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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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시가총액이 종가 기준 사상 처음으로 1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말 60조 원을 달성한 이후 꾸준히 상승해 어제(21일) 112조 4120억 원을 기록한 겁니다.

증권가에서는 "현대차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잇따르며 투자심리가 자극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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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인중개사 신규 개업이 외환위기 시절인 1998년 이후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신규 개업한 공인중개사는 전국 9150명으로, 지난 1998년의 7500여 명 이후 최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폐업 공인중개사는 1만 1200여 명, 휴업 공인중개사는 1190여 명으로, 신규 개업 공인중개사보다 많은 현상은 2023년 2월부터 3년 가까이 이어졌습니다.

[ 이시열 기자 easy10@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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