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라인이 뭐야…'27kg 감량' 풍자, 위고비 부작용 딛고 '빗살무늬 토기' 됐다

정다연 2026. 1. 2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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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풍자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풍자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인사드린 용여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자가 선우용여를 만난 모습.

풍자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와 삭센다 등 다이어트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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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풍자 SNS

크리에이터 풍자가 몰라보게 날씬해진 비주얼을 뽐냈다.

풍자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랜만에 인사드린 용여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자가 선우용여를 만난 모습. 특히 풍자는 브이라인을 넘어 마치 빗살무늬 토기를 연상시킬 정도의 뾰족한 턱 라인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풍자는 최근 다이어트로 27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풍자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와 삭센다 등 다이어트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 과정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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