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베컴 장남, 가족 불화 폭로·절연 선언

김옥영 리포터 2026. 1. 2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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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잉글랜드 축구 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이 장남의 절연 선언에 불화설이 불거지자 직접 진화에 나섰습니다.

최근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이 SNS에서 부모를 겨냥해 여태껏 '가짜로 포장된 삶'을 살았다고 주장하며 절연을 선언했는데요.

브루클린은 "부모님이 언론에 거짓 정보를 퍼트려 진실을 밝힐 수밖에 없다"면서, 자신의 가족에겐 "광고가 우선"이라고 비꼬았고요.

결혼 당시 어머니인 빅토리아와 자신의 아내 사이에 웨딩드레스 때문에 신경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아들의 폭로에 베컴은 "애들은 실수를 한다"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은 지난 2022년 재벌가 출신 미국 배우 니콜라 펠츠와 결혼했는데 이후 고부간 갈등 등 가족간 불화설이 제기됐습니다.

지금까지 문화연예 플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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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795373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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