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피프티피프티, 북미 라디오 '인기곡'
김옥영 리포터 2026. 1. 22. 07:10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처음으로 도전한 힙합곡 '스키틀즈'로, 미국에서 또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노래가 큰 인기를 끌며 현지 음악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건데요.
"Came here first, let you take it real slow Gotcha diggin' my glow Baby, I know"
피프티피프티의 '스키틀즈'가, 북미 라디오 에어플레이 데이터 집계 차트 '미디어 베이스 톱 40'에서 38위에 올랐습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재생된 횟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차트인 만큼 현지 라디오에서 얼마나 자주 선곡되고 있는지, 대중적인 인기를 가늠해 볼 수 있는데요.
'스키틀즈'는 지난해 11월 발매 직후 미디어 베이스 차트 56위로 진입하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요.
이후 활동이 끝난 뒤에도 순위는 계속해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미니멀한 힙합 분위기에 피프티피프티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더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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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795369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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