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지방 재배치' 고백 후 "나 성형남이야"

한윤종 2026. 1. 22. 07: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정형돈이 성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정형돈은 최근 유튜브 채널 '뭉친TV' 라이브 방송에서 시청자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나 성형남이야"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정형돈은 라이브 방송을 하며 구독자들과 소통을 나눴다. 그러던 중 한 팬은 "형 눈썹문신 하자"라며 눈썹문신을 제안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나 진짜 이상하게 눈썹문신만큼은 하고싶지 않다. 왜 그러지?"라고 의아해 했다. 그러면서 "나 성형남이야! 나 렛미인이라고"라고 자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앞서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으며, 시술 후 달라진 인상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왔다.

정형돈은 지난 2023년 눈밑지방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에서 하도 이렇게 계속 피검사 해봐라 그러니까"라며 건강이상 우려에 시술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형돈은 2009년 방송 작가 출신 한유라와 결혼해 2012년 쌍둥이 딸을 얻었다. 

한유라는 쌍둥이 딸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정형돈은 국내에서 방송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