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주저앉아 의식 잃고 환시까지” 박준규♥진송아, 건강 적신호 (퍼라)[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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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진송아 부부가 혈관 건강 문제를 걱정하며 과거 병력을 고백했다.
1월 2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박준규 진송아 부부가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신혼부부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박준규 진송아 부부는 결혼 36년차에도 손을 꼭 잡고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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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준규 진송아 부부가 혈관 건강 문제를 걱정하며 과거 병력을 고백했다.
1월 2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박준규 진송아 부부가 손을 꼭 잡고 등장해 신혼부부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박준규 진송아 부부는 결혼 36년차에도 손을 꼭 잡고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성미가 “새해에는 화 안 내려고 굳게 마음을 먹었는데 화가 올라오는 게 왜 손을 잡고 다니냐”고 너스레를 떨자 박준규는 “우리가 사이좋은 걸 보여드리려는 게 아니라 잡아주면 (아내가) 좋아하더라. 팔짱끼고 이러면. 같이 다니는데 앞뒤로 다니면 되게 보기 싫더라. 부부니까. 그런 면이 있다”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박준규 진송아 부부는 결혼 36년차인데 눈빛이 아직도 꿀이 떨어지는 신혼부부 같은 모습. 건강은 어떤지 묻는 질문에 박준규는 혈관 건강을 고민하며 “10년 전에 방송에서 건강검진을 하다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서 뇌졸중, 심근경색 위험이 있다는 말을 들어 걱정을 많이 했다. CT 촬영이 심장이 빨리 뛰어 어렵다고 해서 관상동맥 조영술을 받고 심장 스텐트 시술을 했다”고 말했다.
진송아는 “저는 남편보다 먼저 뇌동맥류 시술을 받았다. 그게 위험한 단계에 갈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런데 신랑에게 그런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많이 놀랐다”며 남편 박준규와 비슷한 시기에 뇌동맥류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진송아는 시술을 받을 당시 상황에 대해 “걸어가다가 주저앉았다. 다행히 아는 지인이 보고 가다가 저를 차를 태워 바로 병원에 갔는데 제가 의식이 없었다. 의식이 돌아온 게 중환자실에서 이틀 만에 돌아왔다. 그때 식구들이 저를 보면서 괜찮아? 물어보는 게 기억의 시작이었다”고 회상했다.
뒤이어 “너무 무서웠던 게 침대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솜이 날아다니는 거다. 솜털이. 좀 있다 보니까 하얀 개미떼가 제 침대 주변으로 오는 거다. 너무 놀라서 간호사를 부르니 그게 환시라고 하더라.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정말 무섭다”고 고백했다.
이후 공개된 박준규 진송아 부부는 갱년기 문제로 한 방에 싱글침대 2개를 놓고 자면서도 반려견이 진송아의 침대에 배변 실수를 저지르자 박준규의 침대에 꼭 붙어서 팔베개, 정수리 키스를 나누는 달달한 모습.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올리브 오일과 토마토를 챙겨 먹는 모습도 보였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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