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지만 2% 아쉬운 K로코… 드라마 '이사통'[별의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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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모처럼 볼맛 나는 드라마.
★★★☆ 통역 소재의 활용, 비주얼 케미, 영상미 다 좋았지만 중·후반부 너무 많은 설정이 쏟아져서 몰입을 방해했다.
★★ 종교 영화 같은 느낌이 없지 않은 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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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 신선한 K로코. 그러나 2%가 아쉽다.(김가영 기자)
★★★☆ 배우들의 합, 로케이션의 힘. 모처럼 볼맛 나는 드라마.(윤기백 기자)
★★★☆ 통역 소재의 활용, 비주얼 케미, 영상미 다 좋았지만 중·후반부 너무 많은 설정이 쏟아져서 몰입을 방해했다.(최희재 기자)

★★★ 이젠 설명이 필요 없는 권상우. 무해한 코미디 대가답다.(김보영 기자)
★★★ 가볍게 즐기기 좋은 팝콘 무비.(윤기백 기자)

★★ 종교 영화 같은 느낌이 없지 않은 평작.(김보영 기자)
★★★ 신박한 스토리, 남다른 여운.(윤기백 기자)

★★★☆ 끊임없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반전과 복선들. 극이 끝나도 오래도록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윤종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윤종성 (jsy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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