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지만 2% 아쉬운 K로코… 드라마 '이사통'[별의별 리뷰]

윤종성 2026. 1. 2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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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한 장면.(사진=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이사통)

★★★ 신선한 K로코. 그러나 2%가 아쉽다.(김가영 기자)

★★★☆ 배우들의 합, 로케이션의 힘. 모처럼 볼맛 나는 드라마.(윤기백 기자)

★★★☆ 통역 소재의 활용, 비주얼 케미, 영상미 다 좋았지만 중·후반부 너무 많은 설정이 쏟아져서 몰입을 방해했다.(최희재 기자)

영화 ‘하트맨’의 한 장면.(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하트맨’

★★★ 이젠 설명이 필요 없는 권상우. 무해한 코미디 대가답다.(김보영 기자)

★★★ 가볍게 즐기기 좋은 팝콘 무비.(윤기백 기자)

영화 ‘신의악단’의 한 장면.(사진=스튜디오타겟)
영화 ‘신의악단’

★★ 종교 영화 같은 느낌이 없지 않은 평작.(김보영 기자)

★★★ 신박한 스토리, 남다른 여운.(윤기백 기자)

뮤지컬 ‘캐빈’의 한 장면(사진=이모셔널씨어터).
뮤지컬 ‘캐빈’

★★★☆ 끊임없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반전과 복선들. 극이 끝나도 오래도록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윤종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윤종성 (jsy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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