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교육재단, ‘원어민 화상영어’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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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접수 7세부터 성인까지 연간 500명 지원 재단법인 해남군교육재단(이사장 명현관)은 상반기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사업은 군민 누구나 양질의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지역 내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미래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7세부터 성인까지 해남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메일 또는 해남군교육재단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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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특구 예산으로 인원 확대 아이도 어른도 무료 레벨업 기회 26일부터 접수… 7세부터 성인까지 연간 500명 지원 재단법인 해남군교육재단(이사장 명현관)은 상반기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사업은 군민 누구나 양질의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지역 내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미래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교육발전특구 예산 확보를 통해 참가 인원을 대폭 확대했다.
교육은 1년간 상반기(3월~6월)와 하반기(9월~12월)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250명씩 총 500명의 해남군민이 참여할 수 있다.
반기별 교육 인원은 △7세~19세 청소년 180명 △성인 70명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주 2회, 각 30분씩 15주 동안 화상영어 수업이 가능한 곳에서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상반기 참여자 모집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다. 7세부터 성인까지 해남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메일 또는 해남군교육재단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최종 참여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2월 26일 발표할 예정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언어의 울타리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며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청소년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해남|박기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hn@donga.com
박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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