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의 가치 담은 최고급 주거 공간

신승희 기자 2026. 1. 22.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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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의 르엘(LE-EL)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에서 수상했다.

르엘은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 2019년 론칭한 이후 주거 공간의 품격을 새롭게 세우고 있다.

르엘은 한정판을 의미하는 'Limited Edition'의 약자인 'LE'와 호텔롯데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 롯데백화점 명품관 '애비뉴엘' 등 롯데의 상징으로 쓰이고 있는 접미사 'EL'이 결합된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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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 / 롯데건설㈜ / 르엘(LE-EL) ★★
롯데건설㈜의 르엘(LE-EL)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르엘은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로 2019년 론칭한 이후 주거 공간의 품격을 새롭게 세우고 있다. 르엘은 한정판을 의미하는 ‘Limited Edition’의 약자인 ‘LE’와 호텔롯데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 ‘시그니엘’, 롯데백화점 명품관 ‘애비뉴엘’ 등 롯데의 상징으로 쓰이고 있는 접미사 ‘EL’이 결합된 명칭이다. 르엘은 ‘Silent Luxury’를 콘셉트로 보이지 않는 가치에도 집중하며 남과 다른 ‘격’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의 고급화된 캐슬의 이미지를 이어가면서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를 지니도록 롯데건설이 갖춘 모든 노하우를 집약해 최고급 한정판 주거 상품을 만든다는 의미를 브랜드에 담았다.

하이엔드 브랜드라는 명성에 걸맞게 르엘 브랜드 적용 단지인 ‘반포 르엘’ ‘신반포르엘’ ‘대치 르엘’은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역 랜드마크로 거듭났다. 특히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입지와 상품성으로 큰 관심을 모아온 ‘청담 르엘’은 2024년 9월 분양 당시 평균 667.3대1의 경쟁률로 완판됐으며 최근 입주를 시작했다. 브랜드의 명성은 시세로 증명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9월 청담 르엘 전용 84㎡ 입주권은 61억5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불과 1년 전 분양 최고가(전용 84㎡ 25억4570만 원) 대비 상승률이 142%가 넘는 거래액이다.

신승희 기자 ssh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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