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주행 돕는 ‘차량용 시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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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헬스케어사업부의 밸런스온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기능성쿠션/시트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과정에서 약 10년간 축적해온 핵심 기술 '베타젤'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차량에 특화된 디자인으로 편안한 드라이빙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를 새롭게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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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쿠션/시트 부문 / ㈜불스원 헬스케어사업부 / 밸런스온 ★★★


밸런스온은 2015년 운전자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기능성 방석 밸런스온 시트 출시 이후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달성하고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이 과정에서 약 10년간 축적해온 핵심 기술 ‘베타젤’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차량에 특화된 디자인으로 편안한 드라이빙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를 새롭게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 차량용 시트는 10년 만에 새로워진 ‘뉴 베타젤’을 적용한 차량 전용 시트로 움직임이 제한적인 운전석 환경에서 발생하는 엉덩이·허리 배김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일반 차량용 시트 대비 약 76.02% 향상된 착석감을 제공해 장시간 운전 시에도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일반 의자용 방석과 달리 가운데가 움푹 파인 차량용 버킷 시트 구조에 맞게 설계된 디자인, 상단보다 하단이 넓은 ‘2중 6각 구조’를 적용한 베타젤이 체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준다. 이에 따라 외부 충격은 물론 차량 엔진과 노면 상태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 진동까지 효과적으로 흡수 분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밸런스온만의 핵심 소재 베타젤은 차량 주행 시 발생하는 미세 진동을 최대 25%까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입증되기도 한다.
윤희선 기자 sunny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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