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기 영철♥정숙, 오는 4월 결혼 “목숨 바쳐 지킬 것” (나는 솔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서 두 커플이 탄생했다.
1월 21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눈물바다가 된 '연상연하 특집' 29기 최종 선택 현장과 함께 '유교 보이' 영철의 연상녀 신부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서 두 커플이 탄생했다.

1월 21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눈물바다가 된 ‘연상연하 특집’ 29기 최종 선택 현장과 함께 ‘유교 보이’ 영철의 연상녀 신부의 정체가 밝혀졌다.
최종 선택 전, 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랑한단 말이나 지켜주고 싶다, 이런 말을 못 했다. 이렇게 귀한 사람 만나니 목숨 바쳐 지켜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절대 굶겨 죽이지 않을 것”이라며 정숙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정숙 역시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5박 6일이었다. 행복한 추억들을 남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영철을 최종 선택했다. 영철은 “제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잘할게”라며 기뻐했다. 정숙은 “연하 같지 않아서 그게 매력”이라며 3살 연하인 영철에 대해 말했다.
이날 영철과 정숙, 옥순과 영수가 최종 커플이 되었다. 특히 영철과 정숙은 이미 혼인신고를 했으며 오는 4월 결혼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29기 영철, ‘연상녀 신부’ 정체 밝혀진다…정숙→옥순 눈물바다 (나는 솔로)
- '나솔' 영식, 이번엔 극대노 오열…영숙 교수님 또 나섰다
- '나솔' 24기 영철 "옥탑 로망 유효 기간은 2개월" (홈즈)
- '나솔' 29기 영식, 영숙 참교육+현숙 단호박에도 기행 연속
- ‘나는 솔로’ 29기 영철, 바람피운 과거 밝혔는데…결혼 커플 신랑이었다
- “너 빌런이야?” 29기 연하남 돌발 행동에 ‘나솔’ 발칵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