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 고등학교 시절…대놓고 '퀸카'였네
이승길 기자 2026. 1. 22. 00:02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허윤진이 고등학교 시절의 풋풋하고 눈부신 미모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윤진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때그래써찌333"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학창 시절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윤진은 단정한 교복 차림으로 버스 안에서 셀카를 찍거나, 학교 교정에서 친구를 뒤에서 껴안는 등 소탈하면서도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밝은 에너지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임에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허윤진의 모습은 마치 미국 하이틴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하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허윤진이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해 성황리에 마친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일본, 아시아, 미국 등 세계 곳곳의 팬들과 만난 이들은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월드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회 5억" 스폰 제안받은 맹승지, 공공장소에서 '오열' 왜?
- "죽기전 성관계 한번만", 휴가 중 흉기 들고 성폭행 군인 "징역 13년에 상고"
- "여자 신체부위처럼…" 망측하다고 난리 난 파바 '베쫀볼' 모양
- 금발의 치어리더 안혜지 '시선강탈 응원' [치얼UP영상]
- 홍진영, 벗으면 장난 아니라더니…글래머 몸매→임신설 종결
- "여성 엉덩이 140회 촬영"… 여친 손잡고 다른 손으로 몰카 찍은 남성
- "의사 남편 불륜, 상간녀와 나체 사진 찍다 성범죄자 몰려" 억울한 아내
- 리듬을 쪼개는 춤사위, 강지유 치어리더 [치얼UP영상]
- "침실서 변태적 성행위 강요" 남편, 밖에선 전문직 엘리트
- "'일타강사' 이혼 요구에 술병으로 머리 쳐 살해", 50대 아내 징역 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