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W 날씨] 내일 한파 절정…서울 아침 체감 ‘영하 20도’

강아랑 2026. 1. 21. 23: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일 아침은 이번 한파의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경기와 강원, 충북과 경북 북부에 한파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겠고, 찬 바람이 불며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동파 사고가 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점검해 주시고, 출근길에는 방한용품을 착용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충청과 호남, 제주도에 눈이 내리는 곳이 많습니다.

특히, 호남 서해안과 제주에는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시간당 1에서 3cm의 강한 눈이 쏟아지면서, 내일까지 서해안에 많게는 10cm 이상의 큰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 수도권과 강원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에 철원의 기온이 영하 19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전주의 아침 기온 영하 10도, 광주 영하 8도로 예상됩니다.

영남에도 강추위가 찾아와 안동 영하 14도, 울산 영하 9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물결은 대부분의 해상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은 높은 너울이 밀려오겠습니다.

서해안의 눈은 토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이번 주말까지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계속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그래픽:김현서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강아랑 기상캐스터 (ara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