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클로징

2026. 1. 2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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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 앵커 ▶

아마 한덕수 피고인처럼 이 나라가 오랫동안 기회를 주고 경험을 쌓게 한 공직자는 드물 겁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라고 그리 한 건데 한 피고인은 사리사욕을 위해 그 은혜를 원수로 갚았죠.

오늘의 당연한 판결이 당연하게 느껴지지 않는 건 바로 그런 비겁한 엘리트들을 우리가 너무 많이 봐왔기 때문일 텐데요.

앞으로도 계속 당연한 판결이 나기를 기다립니다.

◀ 앵커 ▶

수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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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795312_3700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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