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연, 치열한 골밑슛 [사진]
이석우 2026. 1. 21. 19: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BNK는 최근 8일간 4경기와 주말 백투백, 2차 연장 혈투까지 치르며 체력 부담이 큰 상황 속에서 우리은행과 3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아산 우리은행 이다연이 부산 BNK 박혜진, 김소니아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BNK는 최근 8일간 4경기와 주말 백투백, 2차 연장 혈투까지 치르며 체력 부담이 큰 상황 속에서 우리은행과 3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아산 우리은행 이다연이 부산 BNK 박혜진, 김소니아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01.21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몽규 다음 차기 축구협회 회장, 대체 언제 뽑나?’ 박지성 위원장 “올해는 넘기지 말아야
- "조부=한센병 연구 안부호" 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연좌제? 중요한 건 역사 인식 부족 [Oh!쎈 초점
- “홍명보는 선수들에게 감독 취급도 못 받았구만…” 축구팬들이 충격받은 이유…남아공전 하
- ‘학폭 논란’ 韓배구계 뒤흔든 쌍둥이 아직 현역이다! 나란히 아제르바이잔행→5년 만에 한솥
- 품절녀 된 '미달이' 김성은, 못 알아볼 뻔..우아함 물씬 "생일 축하해"
- 신동엽, 대학로 비하발언 사과..“부족한 언행, 현장 노고 배려 못했다” [전문]
- '아형' 잠정 휴식 김희철 "슈주 때 보다 수입 많다"…복귀 기대UP [핫피플]
- "1년간 고민" 김빈우, 결국 韓 떠나 발리 이민…논란 속 새출발
- '사망설' 공형진, 7년 만의 방송 복귀 화제 "1억 시계, 10개 팔아버텼다" [핫피플]
- [단독] '상위 0.5%' 고지용 子 승재, 전처 허양임이 키운다…극비 이혼 2년 만 고백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