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김슬아 대표 남편, 수습직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행

정봉비 기자 2026. 1. 21. 18: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으로 유명한 기업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이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1일 강제추행 혐의로 넥스트키친 대표 정아무개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에서 수습 직원 ㄱ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정씨는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이자, 컬리에 가정간편식 등을 납품하는 관계사 넥스트키친의 대표를 맡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컬리 누리집 갈무리

신선식품 새벽배송으로 유명한 기업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이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1일 강제추행 혐의로 넥스트키친 대표 정아무개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의 한 식당에서 수습 직원 ㄱ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정씨는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이자, 컬리에 가정간편식 등을 납품하는 관계사 넥스트키친의 대표를 맡고 있다. 컬리는 넥스트키친의 지분 약 46%를 보유하고 있다.

정봉비 기자 bee@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