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티베로, 근로복지공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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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 티맥스티베로는 근로복지공단의 대국민 서비스인 '고용·산재보험 종합서비스 시스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월평균 25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규모 행정 시스템을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NHN클라우드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전면 재설계한 대형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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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 티맥스티베로는 근로복지공단의 대국민 서비스인 ‘고용·산재보험 종합서비스 시스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업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월평균 25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규모 행정 시스템을 기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NHN클라우드 기반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으로 전면 재설계한 대형 프로젝트다. 24시간 무중단 서비스와 급격한 트래픽 변동에 대한 탄력적 대응이 요구되는 공공 핵심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모범 사례로 꼽힌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프로젝트의 핵심인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으로 채택된 ‘티베로 DB’는 기존 티베로5에서 최신 버전인 티베로7으로 업그레이드 적용했다. 티베로7은 강화된 병렬 처리와 동시성 제어 구조를 기반으로 대국민 서비스 특유의 트래픽 집중 구간에서도 서비스 지연이나 장애 없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박경희 티맥스티베로 대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파트너로서 고성능 및 고가용성 클라우드 DBMS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임성원 기자 son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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