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신용보증재단, 여윳돈 부적절 운용 등 부실 적발
김상기 2026. 1. 21. 17:34
TJB 5 뉴스
충남신용보증재단, 여윳돈 부적절 운용 등 부실 적발

충남도 산하기관인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여유금을 용도에 맞지 않게 운용하는 등
부적절한 행위가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충남도 감사위원회는 재단이
여윳돈 1억 원을 예수금 계좌로 옮겨
임직원 소득세와 4대 보험료 등의
연체를 막는데 쓰고,
업무추진비 공개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택 임차보증금 규정 위반과
근무 관리 소홀 등도 함께 드러나,
도 감사위원회는 재단에 대해
시정과 주의 등 7건의 행정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김상기 취재 기자 | skkim@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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