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하던 화물차에서 불.. 엔진 발화 추정
전재웅 2026. 1. 21. 17:04
![[전북도소방본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1/JMBC/20260121170419503hmgp.jpg)
오늘(21일) 낮 12시 10분쯤 군산 성산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군산휴게소에서, 정차 중이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나 차량과 적재물이 타버리면서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차량 이상을 느낀 운전자가 엔진을 점검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노로바이러스 환자 최다 발생.. 영유아 비중이 40%
- 커피 한 잔 값에 '치졸한 선 긋기'.. 허울 뿐인 '생활임금'
- 유희태 군수, 지사 방문에 군민 협조 당부..이례적 호소
- "한국 학생은 나가라?".. 전북대 '글로컬'이 부른 기숙사 대란
- "신분 공개하지 마세요".. 시골마을에 6년 간 24억 기부
- "연간 10조 맡겨도 금리 2%대".. 투명성·효율성 높여라
- 완주군의회 "김관영 도지사, 거짓 사과로 군민 기만"
- 경찰, 김제 시청 2차 압수수색.. 정성주 시장 뇌물 수수 혐의
- 홍보 치우친 국정설명회.. 현안에 대한 정부 입장 안 밝혀
- 번번이 무산된 도지사 완주 방문.. 이번엔 '막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