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버닝썬 게이트 논란→6년만 복귀 후 “하루하루 행복 찾기”

황혜진 2026. 1. 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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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박한별이 복귀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1월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봄 날씨 같았던 저번주. 하루하루 눈앞의 행복, 만족 찾기. 평생의 미션이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한별이 제주도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한별은 2017년 유리홀딩스 대표 출신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2019년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복귀는 지난해 3월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감행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박한별은 올해 글로벌 플랫폼 드라마박스 숏폼 드라마 ‘50세는 아닙니다’를 리메이크한 ‘청소부의 두번째 결혼’ 출연을 확정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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