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글로벌사이버대 뇌기반상담심리학과, 심리상담발달연구소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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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기반상담심리학과는 심리상담발달연구소와 지난 17일 상담 전문성 향상 및 학생 실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뇌기반상담심리학과 학생들의 현장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오프라인 학생 모임 운영과 지역 기반 학습·실습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협약식은 진주·삼천포 지역의 뇌기반상담심리학과 재학생들이 참석해 향후 학습 방향과 진로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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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기반상담심리학과는 심리상담발달연구소와 지난 17일 상담 전문성 향상 및 학생 실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뇌기반상담심리학과 학생들의 현장 역량 강화를 목표로 오프라인 학생 모임 운영과 지역 기반 학습·실습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전문성 함양과 실질적인 성장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은 진주·삼천포 지역의 뇌기반상담심리학과 재학생들이 참석해 향후 학습 방향과 진로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참석 학생들은 지역 기반 오프라인 활동 확대에 대한 기대와 함께 상담 전문가로서 성장 가능성을 공유했다.

뇌기반상담심리학과는 몸·뇌·마음의 통합적 관점을 바탕으로 심리치료 및 상담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상담과 코칭 경험과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한 동료 상담반 운영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 강화에 주력한다. 또한 인지행동치료, 정신분석, 포커싱치료, 수용전념치료(ACT), 대인관계 신경생물학 등 다양한 상담 접근을 정기적인 줌(ZOOM) 화상 강의로 제공하며, 명상 동아리와 지역별 학생 모임을 통해 학습 공동체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뇌기반상담심리학과는 오는 24일 '수험생을 둔 학부모 감정코칭' 특강을 시작으로 27일 '그림책, 안전하게 마음을 담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어 2월에는 에니어그램과 뇌 워크숍, 직무 스트레스 관리 전문가 과정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글로벌사이버대는 30일부터 2월 11일까지 뇌기반상담심리학과를 포함한 13개 학부(학과)에서 2026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및 모바일을 통해 가능하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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