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서해안고속도로 휴게소서 5톤 화물차 불…5000만원 피해
문재욱 기자 2026. 1. 2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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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12시 11분께 전북 군산시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목포 방향) 휴게소에 정차 중이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주유소 직원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약 4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하지만 이 불로 화물차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5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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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스1) 문재욱 기자 = 21일 오후 12시 11분께 전북 군산시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목포 방향) 휴게소에 정차 중이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주유소 직원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약 4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하지만 이 불로 화물차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5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jw97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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