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DX-에티버스,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클라우스DX와 에티버스는 STO(토큰증권) 유통 플랫폼의 기술적 완성도와 IT인프라 안정성을 높이고 금융시장 SI와 인프라 분야에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전환 시대에 IT인프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및 클라우드 등의 다양한 정보기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쉽이다.
클라우스DX는 토큰증권 시장의 장외거래소 인허가를 앞두고 국내 유수의 기관과 컨소시엄을 통해 유통플랫폼 및 안정적인 IT인프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유통플랫폼은 투자자들에게 투명하고 효율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것이며 현재 관련 기술의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다.
에티버스는 4년 연속 ‘1조 클럽’을 달성한 탄탄한 재무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STO 시장은 단순히 기술만으로 되지 않고 유통 플랫폼과 결합되어야 하는데, IT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유통망에 토큰화된 자산을 활용하는 부분에서 실무적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업이다. 또한 IT 인프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술 혁신의 선두에서 STO(토큰증권) 서비스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백엔드 인프라를 제공하는 핵심 역할이 될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클라우스DX의 유통플랫폼과 에티버스의 유통망(수직 계열화의 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확산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관련 산업의 성장과 STO(토큰증권)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스DX 관계자는 ‘에티베스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양사의 강점을 결합하여 안정적인 IT인프라환경의 STO(토큰증권) 시장 확대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향후 클라우스DX는 STO의 발행과 유통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종합 플랫폼 서비스의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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