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설 승차권 123.7만석 판매…예매율 59.7%

김동규 기자 2026. 1. 21. 16: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 승차권 예매 결과, 공급 좌석 207만 석 중 123만 7000석(예매율 59.7%)이 팔렸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설 대비 연휴 기간이 짧아 예매 좌석은 48만 5000석이 감소했으나 예매율은 8.0%포인트(p) 증가했다.

예매율이 가장 높은 날은 설 당일인 2월 17일(68.7%)이다.

코레일은 설 연휴 승차권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2억 원 상당의 페이백·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설 연휴 승차권 예매 고객 대상 이벤트 진행
코레일 설 승차권 결제 프로모션 이미지.(한국철도공사 제공)뉴스1ⓒ news1

(서울=뉴스1) 김동규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설 승차권 예매 결과, 공급 좌석 207만 석 중 123만 7000석(예매율 59.7%)이 팔렸다고 21일 밝혔다.

예매는 지난 15일~16일, 19일~21일 5일간 진행됐다. 지난해 설 대비 연휴 기간이 짧아 예매 좌석은 48만 5000석이 감소했으나 예매율은 8.0%포인트(p) 증가했다.

주요 노선별 예매율은 △경부선 68.1% △경전선 60.9% △호남선 62.8% △전라선 66.3% △강릉선 44.6% △중앙선 74.6% △동해선 49.6% 등으로 나타났다.

예매율이 가장 높은 날은 설 당일인 2월 17일(68.7%)이다. 하행선은 2월 14일(87.1%), 상행선은 2월 18일(90.1%)이다. 차종별 예매율은 KTX는 69.4%, 일반열차는 34.6%를 기록했다.

예매한 승차권은 22일 자정부터 결제할 수 있다. 결제 기한은 25일까지이며 교통약자 사전예매는 28일까지다. 기간 내 결제하지 않은 승차권은 자동 취소되고, 예약 대기 신청자에게 순차적으로 배정된다.

잔여석은 이날 오후 3시부터 모바일 앱 코레일톡, 코레일 홈페이지, 역 창구와 자동발매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코레일은 설 연휴 승차권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2억 원 상당의 페이백·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d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