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황동간 민생소통연구원장, 진주시장 선거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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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간(61) 민생소통연구원장이 진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황동간 원장은 2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시장은 외지 공무원의 진급 자리도, 생계형 정치 낭인의 밥벌이 자리도 되어서는 안 된다"며 "시민과 늘 함께 살아왔고 앞으로도 함께 살아갈 시민이 시장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황 원장은 "시민정책협의회를 통해 정책 수립 단계부터 실행 및 평가 단계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진주시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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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간(61) 민생소통연구원장이 진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황동간 원장은 21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시장은 외지 공무원의 진급 자리도, 생계형 정치 낭인의 밥벌이 자리도 되어서는 안 된다"며 "시민과 늘 함께 살아왔고 앞으로도 함께 살아갈 시민이 시장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황 원장은 '소통하는 진주', '섬기는 진주'를 제시하며 대표 공약 10가지를 발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남강종합개발계획 △최고급 진주시립 아파트 1000가구 공급 △난임·불임 부부 시험관 시술 전면 무료화 △시립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진주시 서울사무소 설치 △진주국제대 부지 매입 △우주항공 연구·시험·교육 거점 기능 강화 △지역금융복지 실현 △시민정책협의회 설치 등이다.
황 원장은 "시민정책협의회를 통해 정책 수립 단계부터 실행 및 평가 단계까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진주시정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황 원장은 세란병원 행정원장, 진주시 체육회 상임부회장, 진주시 축구협회장, 국민의힘 경남도당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허귀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