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kt위즈 스폰서십 2030년까지 5년 연장

이해선 기자 2026. 1. 2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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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프로야구단 kt위즈와의 스폰서십 계약을 5년 추가 연장하고 2030년까지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강준범 대신증권 홍보실장은 "kt위즈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건강한 금융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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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왼쪽)와 이호식 kt위즈 대표이사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2030 후원 협약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대신증권]

대신증권이 프로야구단 kt위즈와의 스폰서십 계약을 5년 추가 연장하고 2030년까지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대신증권은 지난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와 이호식 kt위즈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26~2030 후원 협약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신증권과 kt위즈는 지난 2016년 첫 협약 체결 이후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대신증권은 경기장 내 브랜딩,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리테일 채널과 결합한 공동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고 팬 접점을 확대해 왔다.

이번 계약 연장은 그간의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양측이 상호 신뢰를 재확인한 결과다. 양사는 향후 5년간 보다 전략적이고 심화된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준범 대신증권 홍보실장은 "kt위즈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스폰서십을 넘어 함께 성장해 온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건강한 금융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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