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핫루키' 나토리, 정규로 컴백 "여러분들에 위안 되길"

김종은 2026. 1. 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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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natori)가 약 2년 만에 새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2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나토리의 두 번째 정규앨범 '더 어비스(The Abyss)'가 공개됐다.

나토리의 정규앨범은 지난 2023년 12월 발매한 정규 1집 '씨어터(Theater)'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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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신예 싱어송라이터 나토리(natori)가 약 2년 만에 새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나토리의 두 번째 정규앨범 '더 어비스(The Abyss)'가 공개됐다.

나토리의 정규앨범은 지난 2023년 12월 발매한 정규 1집 '씨어터(Theater)'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에는 2025년 발매된 히트 트랙 '프로포즈(Propose)'부터 '드레싱 룸(DRESSING ROOM)', '인 마이 헤드(IN_MY_HEAD)', '스피드(SPEED)' 그리고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시즌3 엔딩 테마로 확정된 신곡 '세레나데(Serenade)' 등 총 18개의 트랙이 실렸다.

나토리는 "이번 앨범을 만드는 과정에서 저는 항상 소중하게 여겨왔던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한 느낌을 받았다. '더 어비스'라는 앨범이 여러분에게 위안이 되는 또 다른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앞서 나토리는 타이베이를 비롯해 방콕, 상하이, 베이징 등 총 5회에 걸쳐 '나토리 아시아 투어 2025(natori Asia Tour 2025)'를 개최, 글로벌 팬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새롭게 떠오르는 'J팝 센세이션'다운 존재감을 증명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20일과 21일 서울에서 데뷔 이후 첫 내한 콘서트를 진행한 나토리는 양일 공연 모두 전석 매진 시키며 대세 싱어송라이터의 입지를 탄탄히 하기도 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소니뮤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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