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미혼 강타·토니안에 "결혼보다 아이 먼저 낳는 거 추천"

신지아 인턴 기자 2026. 1. 2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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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1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엔 강타와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tvN '남겨서 뭐하게 캡처)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그룹 H.O.T. 출신 가수 문희준이 아이를 먼저 낳는 걸 추천한다고 말한다.

21일 방송하는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엔 강타와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영자는 문희준에게 전화해 "희준 씨는 결혼해서 너무 행복하게 사는데 두 분은 결혼 생각을 안 하고 있다"고 한다.

문희준은 "결혼 생각 있다고 들었던 것 같다"며 "술 한잔하다 보면 결혼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느꼈다"고 말한다.

이어 박세리는 "언제 결혼을 하면 좋다고 말해주고 싶냐"고 묻는다.

그는 "전 결혼을 추천하거나 반대하는 건 안 하려고 한다. '결혼해'라고는 안 한다"고 한다.

강타는 "형이 내가 희율이랑 희우 너무 예쁘다고 했더니 아이를 빨리 낳으라고 하지 않았냐"고 말한다.

문희준은 "난 아이를 먼저 낳는 걸 추천한다"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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