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별 수출금융 계획 공유…"무역보험·보증 강화"
이유진 2026. 1. 21. 14:01
재정경제부 산하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이 오늘(21일) 서울 수출입은행에서 6개 정책금융기관과 수출금융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수출입은행은 AI 전환 및 밸류체인 지원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5년간 20조 원을 지원하고, 첨단전략산업 지원 규모도 8조5천억 원으로 5천억 원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무역보험공사는 맞춤형 무역보험 제공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에 114조 원을 공급합니다.
유법민 지원단 부단장은 "수출 모멘텀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기업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