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고윤정 ‘이사통’ 공개 3일만 글로벌 TOP10 비영어쇼 2위 등극

김명미 2026. 1. 21. 1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뜨거운 인기 속에 미공개 스틸과 특별출연 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1월 16일 공개 이후 4,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했다.

2026년 새해를 설렘 가득하게 열어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배우들이 그려낸 매력적인 캐릭터와 달콤한 로맨스 케미스트리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뜨거운 인기 속에 미공개 스틸과 특별출연 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1월 16일 공개 이후 4,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모로코, 인도네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총 36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2026년 새해를 설렘 가득하게 열어준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배우들이 그려낸 매력적인 캐릭터와 달콤한 로맨스 케미스트리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베일을 벗은 미공개 스틸은 달콤함과 긴장감을 오가는 ‘주호진’(김선호)과 ‘차무희’(고윤정)의 관계성은 물론, 두 사람의 서사에 풍성함을 더해준 인물들의 다채로운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 밝고 당당한 ‘무희’의 이면에 숨겨진 ‘도라미’의 어둡고 강렬한 모습은 ‘무희’로부터 ‘호진’을 멀어지게 하려는 ‘도라미’의 행보를 상기시키며 긴장감을 더한다. 입맞춤 직전의 ‘호진’과 ‘무희’의 모습은 수차례 엇갈림 끝에 서로를 이해하고, 마침내 서로의 사랑의 언어를 통역하게 된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보여주며 깊은 설렘을 남긴다. 여기에 ‘무희’와 함께 ‘로맨틱 트립’에 출연하며 처음에는 ‘무희’를 탐탁지 않게 여겼지만, 점차 마음을 열며 ‘호진’에게 묘한 당혹감을 안겨준 ‘히로’(후쿠시 소타)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또한 ‘로맨틱 트립’ PD ‘신지선’(이​이담)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무희’의 매니저 ‘김용우’(최우성)의 모습은 평소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러브라인을 보여주며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로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저명한 작가이자 ‘호진’의 든든한 조력자인 ‘김영환’(김원해)과 ‘로맨틱 트립’의 숨은 주역인 ‘조영아’(백주희)는 극에 풍성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은 말 그대로 특별한 특별출연 배우들의 스틸도 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호진’의 이복형이자 ‘지선’의 전 연인 ‘나진석’(성준)은 그들 사이 복잡한 관계의 중심에서 이야기에 한층 더 입체적인 재미를 더해준다. 또한 '로맨틱 트립'의 씬스틸러 ‘김정수’ PD(임철수)는 극 중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유쾌한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무희’의 전 연인 ‘김유진’(노재원)은 ‘무희’가 일본으로 향하게 된 계기가 된 인물로, ‘호진’과의 첫 만남으로 이끄는 역할을 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택시 기사로 깜짝 출연한 문세윤은 신선함을 선사했고, 톱스타가 된 ‘무희’를 인터뷰하는 전현무의 모습은 MC로서의 존재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여기에 아파트 복도에서 포착된 이준과 강한나의 모습은 ‘용우’의 집을 잘못 찾은 ‘지선​’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인상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이처럼 짧지만 강렬한 등장을 통해 웃음을 자아낸 배우들이 계속해서 등장하며 반가움을 더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