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26년 만에 시내버스 노선 개편…주민설명회

김성준 기자 2026. 1. 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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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여수시가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는 것은 26년만으로 △지선·간선 환승체계 △불합리한 노선 개선 및 급행버스 도입 △마을버스 및 수요응답 콜버스 노선 신설 △무료 환승 횟수 확대 △노선번호 체계 정비 등을 골자로 한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이전에 돌산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개편하고, 내년부터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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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시내버스. (여수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News1

(여수=뉴스1) 김성준 기자 = 전남 여수시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설명회는 읍·면·동별로 열린다.

여수시가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는 것은 26년만으로 △지선·간선 환승체계 △불합리한 노선 개선 및 급행버스 도입 △마을버스 및 수요응답 콜버스 노선 신설 △무료 환승 횟수 확대 △노선번호 체계 정비 등을 골자로 한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 이전에 돌산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개편하고, 내년부터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6년 만에 추진되는 대규모 개편인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충분한 대책 마련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whit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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