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포스트 블핑·베몬’ 뽑는다…양현석PD 직접 심사

안진용 기자 2026. 1. 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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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참여하는 YG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이 열린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심사 과정 전반에 참여한다.

YG는 “부제인 ‘GO! DEBUT’에서 짐작할 수 있듯, 단순한 연습생 발굴을 넘어 글로벌 K팝 시장의 미래를 열어 갈 인재를 발굴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고 덧붙였다.

접수는 2월 28일까지 YG 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속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성별과 국적에 상관없이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에 잠재력을 담아내면 된다.

한편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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