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취약계층에 900만원 상당 물품
강진태 2026. 1. 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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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지난 16일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관리원은 이날 진주지역 독거노인 40명에게 400만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 세트, 넥워머, 장갑 등을 지원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 가정의 예비 초등학생 20명에게도 500만원 상당의 책가방, 보온병,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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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지난 16일 지역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9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과의 상생이라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관리원은 이날 진주지역 독거노인 40명에게 400만원 상당의 극세사 이불 세트, 넥워머, 장갑 등을 지원했으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 가정의 예비 초등학생 20명에게도 500만원 상당의 책가방, 보온병, 학용품 등을 전달했다. 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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