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일주일 만에 아르바이트 잘렸다…“환승 연애 당해”(인생84)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츄가 빵집 아르바이트 일주일 만에 잘렸다고 고백했다.
1월 20일 채널 '인생84'에는 '츄와 함께 기안8만대장경'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기안84는 "청주 출신이더구먼요"라고 말을 꺼냈다. 츄는 "충청북도 청주 토박이에요"라고 설명했다. 기안84는 "어렸을 때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는데?"라고 물었다. 츄는 "청주는 아니고 고등학교 때 서울에 왔다. 일주일 만에 잘렸다. 제가 좀 억울한 게 그때 신상 빵이 너무 많이 나왔을 때였다"고 답했다.
츄는 "이름이랑 그 위치랑 계속해야 되니까 너무 어렵더라. 멀티가 안 됐다"고 털어놨다. 기안84는 "거기가 빵이 좀 많기는 해. 사장님이 뭐래?"라며 궁금해했다. 츄는 "사장님이 '너무 이른 시간이고 힘들죠?'라고 했다. '힘들진 않다'고 했다"며 웃었다.
기안84는 "차라리 그 선생님 입장에서는 힘들어했으면 좋겠는데"라고 했다. 츄는 "노력할게요 했다. 사장님이 '아르바이트하는 것도 좋긴 한데 학생이니까 학업에 집중하는 게'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저 예체능인데'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안84는 "모든 조건이 아르바이트할 완벽한 조건인데"라고 짚었다. 츄는 "네. 저를 보내려고 대학교 다니는 친구랑 최근에 면접을 봤다고 하시더라. 환승연애인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기안84는 "이미 널 내보낼 작정으로 한 명을 뽑았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한 번 찾아가봐"라고 말했다. 츄는 "최근에 가봤는데 없어졌더라고요"라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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