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당진고속도 부여백제휴게소 인근서 차량 화재…25분 만에 진화

김덕진 기자 2026. 1. 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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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6시3분께 서천공주고속도로 공주방향 부여백제휴게소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다.

부여소방서에 따르면 구룡면 현암리 부여백제휴게소 25㎞ 지점에서 운전자가 "차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5대와 대원 등 2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6시2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BMW(디젤) 승용차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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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뉴시스] 21일 오전 6시3분께 서천공주고속도로 공주방향 부여백제휴게소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부여소방서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김덕진 기자 = 21일 오전 6시3분께 서천공주고속도로 공주방향 부여백제휴게소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진화됐다.

부여소방서에 따르면 구룡면 현암리 부여백제휴게소 25㎞ 지점에서 운전자가 "차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5대와 대원 등 2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6시2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BMW(디젤) 승용차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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