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목공소 화재…재산피해 5900만 원
대전CBS 박우경 기자 2026. 1. 21. 0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1일 오전 0시 2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의 한 목공소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오전 0시 2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의 한 목공소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전CBS 박우경 기자 space@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상습 폭언에 11㎏ 빠진 딸 사망"…ABC마트에서 무슨 일 있었나
- [단독]합수본 "이만희·홍준표 63빌딩서 만났다" 진술 확보
- [단독]신천지 2인자 "尹하고 잘못되면 다 끝나"…줄대기 총공세
- '역대급 한파' 체감 -20℃, "추운데 왜 뛰세요?"[페이스메이커]
- [칼럼]"목숨까지 걸 필요는 없잖아"
- 외교 성과에도 李지지율 하락…민생·당정 관리로 반전 모색
- 유의동 "유승민과 최근 대화…경기지사 출마? 매우 희박"[한판승부]
-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 '희망고문'으로 끝나나[영상]
- 신동욱 "신천지 특검 거부할 이유 없어, 통일교 특검과는 따로"[한판승부]
- 전세계 최초 'AI 기본법' 시행…업계선 "격차만 벌어질까"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