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목공소 화재…재산피해 5900만 원

대전CBS 박우경 기자 2026. 1. 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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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0시 2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의 한 목공소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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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모습. 충남 천안동남소방서 제공


21일 오전 0시 2분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의 한 목공소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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